아름다운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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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다리를 건너 보내고
작성자 : 창훈(sicnwd12@naver.com) 작성일 : 2021-11-06 조회수 :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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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캔디는 18살이다 최근 건강이 악화 되었고 치매도 와버려서 안락사를 선택하게 되었다.
안락사 후에 아이를 가슴에 안고 장례식장에 도착하여 상담을 하였다.
아이 염습을 마치고 관안에 누워있는 우리 캔디
마치 살아있는 것만 같아서 눈물이 낫다..
상담사와 지도사분들이 많이 위로 해주셔서 한결 편한해 졌다,
직원분들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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