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별

하늘숲후기

하늘숲후기

  • Home
  • 하늘숲후기
  • 하늘숲후기
춘자를 보내며
작성자 : 춘자언니() 작성일 : 2020-05-22 조회수 : 43
파일첨부 :
춘자야 언니가 우리춘자 아픈거헤아려주고 신경썼더라면 이래 되지 않았을껀데..언니가 우리춘자 아픈데 우리춘자는 언니랑 만잤는데..춘자 배려하지않고 침대생활해서 미안해..오늘 엄마 방서 잤더라면 더 오래 살았을껀데 언니가 미안하고 또 미안해 춘자야 언니가 다시 태어난다면..우리 춘자딸로 태어나서 잘해 줄께 사랑해 춘자야♥
이전글 춘자를 보내며
다음글 뮨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