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별

하늘숲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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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야 안녕..
작성자 : 아리야..() 작성일 : 2020-07-22 조회수 :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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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아온지 십여년을 뒤로하고 무지개다리를 건너간 아리의 마지막길을 보냈습니다
몇개월전부터 치매도 오고 많이 힘들어하더라구요
병원에서는 노환이 시작되어서 그런거라 별다른 치료를 못한다고하더라구요..
결국은 안락사 하기로 결정하고 하늘숲에 미리 연락을 해봤는데 마침 장례식장과 협력하는 병원이 있다고 알려주셨어요
덕분에 예약잡고 장례도 잘 치루고 왔습니다
아무런 방법을 못찾아서 많이 고민했는데 정말 감사했어요
아리는 명을 다하지 못했지만 괴로운 상황들을 빨리 잊게해준게 잘한 판단이라고 주변에서 말씀하시더군요
아리야 모쪼록 좋은대가서 아프지말고 잘 지내길 기도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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