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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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야 안녕...
작성자 : 젤리야( ) 작성일 : 2021-05-07 조회수 :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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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젤리 저번주에 다녀갔습니다.
막상.. 가게되니 보내지못할것같았던 하루를 그새.. 보냈습니다.
스톤으로 간직하려했습니다.
그런데.. 그냥 뿌려주기로했습니다.
산책을 제대로 시켜주지 못하여 자유롭고싶어할 아이를 뿌려주는것이..
제욕심에 간직해두고있는것보다 나을것 같았습니다.
사람처럼 말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갑자기 또.. 먹먹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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