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별

하늘숲후기

하늘숲후기

  • Home
  • 하늘숲후기
  • 하늘숲후기
마지막 막내 하나를 보내고
작성자 : 막내(hana103633@naver.com) 작성일 : 2021-10-16 조회수 : 37
파일첨부 :
유난히도 저를 따랐던 강아지 하나.
엄마 껌딱지 였던 우리 하는 무지개 다리 건더기 며칠 전부터 먹는 게 부실 하더니 갑자기 이렇게 가버렸어요.
마음의 준비 없이 급작스럽게 보내서 충격이 컸습니다.
아는 분의 추천으로 여기 하늘 숲으로 오게 되었어요.
지인분이 성실하게 잘해준다고 해서 이번에 여기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전글 내아들 초코에게
다음글 아픈 우리 아이 잘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