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별

하늘숲후기

하늘숲후기

  • Home
  • 하늘숲후기
  • 하늘숲후기
카사야 그곳에서 편히쉬렴...
작성자 : 카사엄마() 작성일 : 2022-12-21 조회수 : 76
파일첨부 :
삼일전 새벽에 우리 카사가 세상을 떠났어요

열흘전부터 병원에서 가망이 없다고 집에서 잘 돌봐주라고 한터라 마음에 준비는 하고 있었어요

삼일전부터는 하루종일 낑낑 대는걸 지켜볼수밖에 없었어요

카사가 떠나고 나니 잘해주지 못한것 같아서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그곳에서는 편하게 열심히 뛰어놀기를 바랄게 카사야 사랑하고 미안해



이전글
다음글 꼬맹이 장례를 치루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