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별

하늘숲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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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 코코 ...
작성자 : 정미() 작성일 : 2023-06-07 조회수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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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음이 진정되어 글 남깁니다..

팔,다리가 떨어져 나간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정신없이 코코 장례 치루고 와서야 작은 함에 닮겨 있는 코코의 유골을

어찌 해야될까 고민이 됩니다..

언제쯤 웃으며 코코가 이랬지 저랬지 하게 될날이 올지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코코 빈자리를 실감하며 미안해 하며 지낼거 같아요..

코코 마지막 가는길 잘 챙겨주신 감사함에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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