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별

하늘숲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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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은 우리가 곁에서 사랑을 주며 귀여워 하는 장난감 같은 존재 라는 사전적 의미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며 사랑을 주고받는 가족이라는 의미의 반려동물이라고도 합니다.
짝 반 짝 려를 써서 짝이 되는 동무 즉, 인생의 동반자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한낱 소모품이 아닌 우리의 친구 또는 가족의 구성원으로 생각하며 인생의 전부라 해도 믿을 정도의 애정을 주고 책임을 다하는 조건 없는 사랑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반려동물들은 쉽게 병에 걸리기도 하며 선천적인 희귀병을 앓고 있어 매우 고통스러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다 갑작스럽게 이별을 맞이하게 된다면 그 슬픔과 아픔은 말로 다 못할 정도로 고통스럽습니다.
더군다나 현재 반려동물장례에 대해 많은 반려인들이 부정적인 시선과 안좋은 선입견을 갖고 있기도 하며 장례에 대한 정보가 너무도 알려지지 않은 사실입니다.
어디에 있으며 어떻게 진행 되는건지 또 과연 내 반려동물의 마지막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인지 모든 것이 의문일 것입니다.
사람에 비해 덧없이 짧은 우리 반려동물들의 삶 그 짧다면 짧았던 시간에 반려동물들은 우리에게 너무 큰 행복한 추억을 주었고 그렇게 이별을 준비하게 됩니다.

아무런 대가없이 우리에게 사랑을 주었던 내 친구이자 가족이였던 아이와의 마지막 작별인사..


떠나는 아이에겐 좋은 안식처가 보내는 반려인에겐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는 하 늘 숲이 될수 있도록 항상 노력할 것이며 반려동물장례의 모든 자세한 정보를 반려인들이 거부감 느끼지않게 진심을 다해 알려 드릴수 있도록 최선을 약속드립니다.

하늘숲 직원 일동